명숙 서울시장 당선 축하 시민 한마당”


- 한명숙 서울시장 함께 하는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내일(2일) 밤 9시 시청광장에서 열리는 에 귀하를 초대합니다.





▶ 행사 안내 ◀



 

 
  이 행사에서는 “NO VOTE! NO KISS" 코너를 진행합니다.

 
  솔로들은 부킹 100% 보장!

 
  개념 있는 선남선녀들의 즉석만남 가능!

 
  단, 연인이 되고 싶으면 투표로 유혹하십시오. 

 
  달콤한 키스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부나 연인은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을!

 
  투표를 하신 분들은 백번, 천번, 만번 키스 하셔도 좋습니다!

 
  내일 행사에서는 서울광장에서 프로포즈를 하시고 싶은 분들에게

 
  프로포즈의 기회도 드립니다.

 
  같이 투표하고 서울광장에 함께 나와 아직 못 잡은 그(녀)의 마음을 잡아보세요!




▶ 주 의 ◀


 
 -투표 잘못하거나, 투표를 하지 않았다면 부드러운 키스대신 날카로운
귓방맹이가 날아들 수도
   있습니다.


 -두사람 중 한사람이라도 투표를 하지 않은 경우 입술과 볼에
파랑색 매직으로 1번라고 써진다고
   합니다.


 -소금물에도 지워지지 않는다고 하니 특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런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반드시 함께 손잡고 투표하시고 본 행사에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한명숙 서울시장은 당선발표가 되는 9시경 공중파 TV 인터뷰를 마치고 서울광장으로 이동해 귀하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릴 예정입니다.


본 행사는 귀하가 투표를 하지 않으면 열릴 수 없는 행사입니다.


행사의 개최를 원하신다면 반드시 투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한 표가 이 행사의 개최 여부를 결정할 것입니다.



 


내일 꼭 서울광장에서 뵙.겠.습.니.다.








☺ 이 초대장은 투표를 한 깨어있는 시민 여러분들에게 한정판으로 발송되었습니다.

투표를 하지 않아 초대장을 받지 못한 분들은 입장이 제한되오니 이점 주의 바랍니다.
 


Posted by 한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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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2 00:55

    한명숙시장님!!!!!
    내일 이렇게 부를 수 있게 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아이들 성화에 내일 놀러가지만 새벽에 투표 꼭 하고 갈겁니다
    미리 축하드려요^^

  2. 2010/06/02 03:31

    수고하셨습니다. 도와드릴 수 있는게 없었네요. 당선되시기를 바랍니다.

  3. 2010/06/02 08:17

    꼭 광장에서 치킨파티 할 수 있게 되기를!!!!!!!!!!!! 꼭 승리해주세요!

  4. 2010/06/02 11:44

    아쉽군요.. 참여 못하겠네요.. 안할것 같아서 약속잡았어요...

    • 2010/06/02 11:55

      으 응? 너 혼자 가서 놀아 ㅋ 난 광장으로 갈테니 ㅋㅋ

  5. 2010/06/02 22:25

    현재 5970표차로 이기고잇군요 ㅋㅋㅋㅋㅋ
    기분좋다~

  6. 2010/06/03 09:29

    홍레발치더니 결국 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2010/06/03 09:38

    너무 안타까워요. ㅠㅠ

  8. 2010/06/03 11:00

    오세훈에게 당하신 듯

  9. 2010/06/03 11:39

    점말 너무 짜증납니다... 전 한명숙 총리님을 너무 존경합니다... 진짜 왜 오세훈이 된건지... 정말....아우..

  10. 2010/06/03 12:40

    명숙 누나~!! 정말 너무너무 수고했어요~!!!

    이기고 지는게 중요한게 절대 아니죠~!!!

    만약~!!! 조중동이 일주일전부터 떠들어댔던 사전 여론조사에서~!!!

    압도적으로 세훈이형이 이길거라고 떠들지만 않았어도~!!!

    50%의 부동표 유권자는 반드시 명숙누나를 찍었을 겁니다~!!!

    죄송해요~!!! 저 강남구 수서동에 사는 명숙 누나 동생 원이는~!!!

    조중동의 광고에 현혹되어 명숙누나가 되지 않을거라는 자포자기끝에~!!!

    선거소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이토록 초박빙일줄 알았더라면~!!!

    저같이 포기한 유권자들이~!!! 마음을 오롯이 돌려 명숙 누나를 찍었더라면~!!!

    지금쯤 우리 명숙 누나께서 서울 시장이 되었을 텐데요~!!!

    저같은 생각으로 어제 투표하지 않은 사람 - 제가 아는 사람만 3명입니다~!!! - 아마 10만명은 될 것입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민심은 이미 명숙 누나를 향해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는데~!!!

    민심은 이미 우리 명숙 누나를 향해 있는데~!!!

    왜 이 동생 마음이 미어지는건지~!!!

    죄송해요 죄송해요 죄송해요 정말로요..

  11. 2010/06/03 16:15

    비밀댓글 입니다



한명숙 “자신감을 가져라, 주눅 들지 마라, 반드시 이긴다!”

- 생명과 평화를 위한 서울광장 마지막 날, 4000여명 유권자 운집 속 성황




“사랑하는 서울 시민 여러분, 여러분의 투표는 한명숙을 사람특별시의 시장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반드시 승리합니다.

저는 오늘도 15군데가 넘는 유세를 진행했습니다. 민심의 바람은 한명숙으로 오고 있습니다. 밑바닥 민심은 변화를 선택했습니다. 자신감을 가지십시오. 주눅 들지 마십시오. 우리는 이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러기 위해서는 내일 투표를 해야 합니다. 혼자 해서는 안됩니다. 가족, 친구, 친지의 손을 잡고 투표장에 가야 합니다. 서울시 전역에 설치된 투표소를 사람들로 우글우글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부터 전화를 하십시오. 문자를 보내십시오. 내일은 투표를 했는지 다시 연락하고, 다시 메시지를 보내십시오. 한 사람이 30명, 50명, 100명에게 연락을 하십시오. 같이 투표하면 반드시 승리합니다.


97년 김대중 대통령의 당선에는 81%의 높은 투표율이 있었습니다. 2002년 노무현 대통령, 73%의 투표율로 당선됐습니다. 이제 서울시민이 90%의 투표율을 만들어주십시오.


범야권과 시민사회 그리고 이곳에 계신 여러분들의 헌신과 열정이 밑으로부터 불어오는 바람을 태풍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겼습니다!


6월 2일 우리 모두 투표해서 하나 되면 승리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 사람 사는 세상, 우리들의 꿈을 반드시 실현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저의 손을 잡아주십시오. 한명숙의 손을 잡아주십시오. 그래서 함께 승리합시다!”


6월 1일,


6.2 지방선거 결전의 날을 하루 앞둔 가운데

생명과 평화를 위한 한명숙의 시민광장 10일의 대장정의 막이 내렸다.



지난 23일 노무현 대통령 서거 1주기 추모 공연이 시작되던 서울광장에서 시작된 한명숙의 시민광장은 당일 연인원 5000여명을 동원하며 그 위세를 자랑했다.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하는 시민들이 시민광장의 첫 번째 방문객이었고,
퇴근길을 재촉하는 명동 방문객들이 두 번째 방문객이었으며
광화문을 오고가는 넥타이 부대도 뒤이어 합류했다.
주말에는 자녀의 고사리 손을 잡고 나온 유모차 부대도 광장을 찾았고
‘개념 20대’를 주창하던 88만원 세대도 자리를 채웠다.
투표권이 없던 고등학생도 삼삼오오 모였다.
‘보수’의 대명사였던 노인층은 광장의 큰 어른으로 수많은 시민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남녀노소가 없던 한명숙의 시민광장 10일은

소통과 대화, 생명과 평화를 이야기하는 나눔의 장이었다.


이 곳에서 서울시장 범야권 단일후보 한명숙의 대장정은

야 4당 대표의 지지와 엄호 속에

아름다운 연대의 촛불로 끝을 맺었다.


연대의 힘, 촛불의 힘이 응축된 시민광장을 통해

한명숙 후보는 북풍의 벽을 뛰어넘고 서울 광장 탈환을 목전에 두고 있다.


촛불이 다시 점화됐다.

정파를 넘고, 남녀노소가 없던 수많은 촛불이 넘실대는 가운데

6월 1일 자정을 기해 한명숙 후보의 공식 선거운동이 마감된다.



“저 한명숙의 손을 잡아주십시오. 함께 우리의 꿈을 실현합시다. 함께 합시다. 반드시 승리합니다!”

한명숙 후보의 마지막 호소가 아직까지도 귓전에 울린다.



6월 2일 오전 6시부터 12시간,

이제 서울 전역의 한명숙 아바타들이 새로운 역사를 쓸 차례다.



 

Posted by 한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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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2 22:03

    이기고 있어요 ㅜㅜ

  2. 당선할 것으로 믿습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6/02 22:19

    한 명숙 후보님
    어제 마지막 유세에서 뵈서 반가웠습니다.
    이번에 당선되시면, 재중동포의 권익신장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한 후보자님은 분단 문제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실 것으로 믿습니다.

  3. 2010/06/03 01:57

    투쟁과 구호가 먼저인 정치가 아니라,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아픔을 함께하며,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인구 1천만, 수도 서울의 으뜸 행정가가 되실 수 있기를~!

  4. 2010/06/07 12:18

    한 후보님 개인도 진 것이 아니라 확실히 이긴 선거 입니다.
    각 구청장의 선전은 구청장 역량의 승리가 아니라 한후보님의 선전으로 인한 반대 급부임을 그 누가 부정 합니까?
    정말 민주당 각 구청장들의 경쟁력이 지금의 결과로 이어졌다고 폄하하는 노회찬씨의 발언은 실소를 금할 수 없다.
    노회찬씨가 한 후보의 성과를 과소 평가 하는 발언 즉 보수수구적 신문의 논설조와 비슷한 말로 지껄이는데
    그 노회찬씨는 진보정당 간판을 단 반 민주적 정치 행위만을 하는 사이비 중의 사이비 입니다.
    철저히 국민을 속이고 암약하는 사이비 입니다.
    사이비도 통하려면 그럴싸 해야 합니다.
    역사적으로 사이비는 존재 해 왔습니다.
    그것이 사이비인지 아닌지는 그들의 행위에 대한 결과가 그것을 증명 할 뿐 입니다.
    울산에 진보적 민주 노동당을 견제하는 후보를 내어 판을 깨고, 서울 시민의 꿈을 걷어차고 민주노동당을 숭북주의자라고 하면서
    민주노동당을 걷어차 버리고 둘로 쪼개고 ...
    대선에서 두번이나 차선의 진보적 주류 주자의 표를 깕아 먹는 쥐새끼 짖을 반복하고...
    그 진보신당 아니.. 노회찬씨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그 얼마나 암적 역할을 했는지 잘 살펴보면 압니다.
    그자는 양의 탈을 쓴 반민주 세력을 배후로 가지고 있는 반민족 반평화 세력의 꼭두각시에 불가 합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서 그런 자의 가면을 벗겨 정체를 대다수 국민께 밝히는 아주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 그 이상한 논리를 수구매국 전쟁광 집단에 제공하는데 앞장선 그는 진보주의자가 아니라 진보를 가장한 실은 진보의 영혼을 팔아 사욕을 탐하는 기회주의자의 표본 즉 지난 매국 친일 앞잡이와 조금도 다를 바 없는 말종 입니다.
    사실 노회찬의 성장 과정이나 집안 내력을 보더라도 진보를 할 것이 아니라 강남에서 수구 매국 집단편에 서서 대 놓고 활약하는 것이 어울리는 자 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그 실체를 여실히 보여 주었습니다.
    한명숙 후보님 당신은 진정 승리자 입니다.
    2년 뒤 더 큰 일 을 위해 건강을 지켜 주십시요.
    이번 선거는 국민의 승리인 동시에 한 후보님의 진정한 승리 입니다.
    그리고 당부 하나 드리면..
    공정한 선거는..
    선거과정의 공정성,
    기표 진행의 감시 강화와 함께
    기표한 박스의 부정 방지를 위해 단 한순간의 경계도 소홀히 하면 안됩니다.
    물론 선거 관리 위원회가 공정성을 의심 받는 경우에는 더 합니다.
    그리고 이번 선거의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선거 개입에 대하여 확실한 사과를 받아야 합니다.
    물론 인정하지 않을 겁니다.
    법원을 통해서라도 야당들은 그 사실을 국민께 인지 시켜야 합니다.
    권력의 속성은 제가 말하지 않아도 더 잘 아실 겁니다. 무엇을 말하는지..
    지금의 선거 기표 후 --->이동-->분류-->개표-->입력 방식의 프로세스는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부정세력이 장난 칠 수 있는 선거 구조 입니다.
    한마디로 허술하기 짝이 없는 시스템 입니다.
    철저한 보완이 있어야 합니다.
    역사는 되풀이 된다고 합니다.
    그 부정의 역사가 다른 나라만의 일일까요.
    우리나라의 얼마전 부정선거의 역사에서도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아직도 그 세력이 멀쩡히 살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국민이 의심하지 않게 허위 여론조사를 계속 흘리고 조작 해 놓고 그리고...음~
    설마.. 설마.. 설마가 사람 잡습니다.
    부패한 권력은 그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국가와 민족도 팔아 넘기는 행위도 서슴지않기 때문이죠.
    국민의 소중한 한 표를 지키는 의무도 함께 있음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역사는 그렇게 또 기록 될 뿐 이니까요?
    어쩌면 이번 선거는 오히려 2% 부족한 승리가 아주 잘 된 선거 결과 입니다.
    오세훈의 망발을 견제하며 오세훈이 저지른 처가 부동산을 이용한 부정 축재 행위(공무원이 하면 안되는 가장 악질적 부정 축재)를 서울 시민들이 알게 되었고(부정축재 고발이 필요..)김문수의 정신적 치매도 보았기 때문 입니다.(변질주의자의 치매적 궤변 들을..)

    아무튼 한명숙 후보님 건강 챙기시고 화이팅 입니다.

  5. 2010/06/09 10:49

    (한명숙 비리 의혹 문제를 둘러싸고 벌어진 논쟁에서 내가 한 멀.)



    자신의 결백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거부하는 것이 무엇을 뜻하겠느냐는 제 발언? 그게 왜요? 가장 상식적인 판단 기준 아닌가요, 그거? 떳떳하다면 마땅히 이러이러하게 행동할 수 있어야 할 탠데 왜 그러지 못하는가?ㅡ당연한 질문이지 싶은데요?
    살인을 저질렀다는 의심을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문제의 살해 사건이 벌어졌던 시간대에 어디서 무슨 일을 하고 있었느냐는 질문에 그는 답변을 못합니다. 이 상황에서 '당신이 정말 결백하다면 사건이 일어난 시점의 자신의 행동을 밝힐 수 있어야 하지 않느냐'는 추궁은 모든 사람이 당연히 할 수 있는 겁니다. 살인 혐의 있는 사람이 사건 당시에 자신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밝히기를 거부한다, 이게 무엇을 뜻하겠느냐, 이건 아이큐 50만 넘는 사람이면 당연히 던져야 하는 잘문입니다. 그러지 않는 사람들이야말로 뭔가 불순한 사심이 있는 거죠.
    그 사심이 어떤 것인지는 나도 알고 님도 알고 온 세상이 모두 압니다. 한명숙이 속한 정당을 옹호하겠다는 사심이죠. 당연히 의심을 가져야 할 상황에서 의심을 갖지 않으려 드는 것은 이미 공정한 시선으로 사안에 접근하기를 거부하는 태도입니다.

    다시 말합니다. 열 번 백 번을 물어도 제 답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 시점에서, 공인으로서 비리를 저질렀다는 의심을 받고서도 즉각 자신의 결백을 밝힐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거부하였던 한명숙의 처신은 비굴하였습니다. 전 이 말을 한명숙 본인을 앞에 두고서도 할 수 있습니다.
    그때, 한명숙은 비굴하였습니다.

    • 2010/06/10 19:22

      글의 요지를 가만 뜯어 보니 이렇게 흘러 갔었구만 ㅋㅋㅋ
      즉 동네에서 몇 몇 사람과 오고 가는 설과 설중에 받았다 안 받았다 란 의견을 어디서나 나오는 현상이고 총리님께서 일언반구 안 하셨으니 왜 공인이 공인답게 국민들에게 밝혀야 하는데 꿀 먹은 벙어리 모양 가만히 있느냐 ? 떳떳치 못 하다 그러니 총리님께서 뭔가 구린데가 분명히 있을 것이라는 자기 최면에 스스로 옥죄는 모습이 ㅋㅋㅋㅋ
      이런 가설에 초딩다운 답은 제풀에 넘어가 나중에 꿀 밤 맞기가 딱 쉽상이다

  6. 2010/07/08 10:00

    관악구청장 한명숙씨 안녕하신가요?
    이제 법의 심판과 국민의 심판을 받을날이 멀지 않았네요
    뭐가 캥겨서 법원에도 출석안하고 법을 무시하나요
    민주사회 맞나염?
    쯧쯧즛

  7. 2010/07/08 10:00

    관악구청장 한명숙씨

  8. 2010/07/08 10:00

    관악구청장 한명숙씨

  9. 2010/07/08 10:00

    관악구청장 한명숙씨

  10. 2010/07/08 10:00

    관악구청장 한명숙씨

    • 2010/07/13 23:22

      강남구청장 오세훈한테 늦었지만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

  11. 2010/07/08 23:53

    이 듣보잡님은 누구신지...
    왜 갑툭튀해서 게시판에 도배를;;;


D-day 1
2010.6.1 오후


서울 영등포구, 마포구, 신촌 명물거리 일대에서 야4당 합동유세가 있었습니다.


" 투표합시다!
혼자만 하지 말고 가족들, 친구들 모두 데리고 투표합시다!

투표율 90% 만들어서 한명숙 이기게 해주십시오.
우리가 원하는 사람사는 세상을 반드시 실현합시다.

여러분! 한명숙이 이깁니다!
저의 손을 잡아주십시오!
승리합시다. "










당신이 꿈꾸는 사람특별시













한명숙이 만들겠습니다.






Posted by 한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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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2 22:38

    서울 시장님 당선!!!
    지방에서도 미리 감축드립니다.
    늘, 언제나 굿굿하시고 당당하신모습!
    응원,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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