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많은 분들의 방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3일차 민주행동 밤이 깊어가고 있다.
PHOTO by  장철영 
Posted by 한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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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9 23:32

    힘내세요~!!!



광화문은 ‘촛불 민심’이 채우고, 지하철엔 ‘평화 올레길’ 생겼다

한명숙 후보, 오늘 광화문서 7일차 ‘서울마당’…지하철 ‘평화 올레’는 2호선 시청~홍대입구역



광화문광장을 다시 ‘촛불’이 채우기 시작했다. 27일 광화문 유세 첫날 1천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데 이어, 28일엔 1천5백여명의 시민이 참석했고, 어제(29일)는 3천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광화문광장을 가득 매웠다.


특히, 어제는 휴일을 맞아 아이들의 손을 잡고 나온 가족들과 유모차를 끌고 나온 부부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또 광화문광장 뿐만 아니라 도로 맞은 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도 많은 시민들이 앉아 유세를 경청하며, “한명숙, 한명숙, ~대한명숙”을 연호했다.


광화문광장을 다시 ‘촛불’이 채우기 시작했다. 27일 광화문 유세 첫날 1천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데 이어, 28일엔 1천5백여명의 시민이 참석했고, 어제(29일)는 3천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광화문광장을 가득 매웠다.


특히, 어제는 휴일을 맞아 아이들의 손을 잡고 나온 가족들과 유모차를 끌고 나온 부부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또 광화문광장 뿐만 아니라 도로 맞은 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도 많은 시민들이 앉아 유세를 경청하며, “한명숙, 한명숙, ~대한명숙”을 연호했다.




▲ 어제(29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생명과 평화를 위한 서울마당’에는 3천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오늘(30일)도 오후 6시에 광화문광장에서 한명숙 후보의 ‘생명과 평화를 위한 서울마당’ 7일차 행사가 열린다. 오늘 ‘서울마당’에는 유시민 범야권 경기도지사 단일후보의 누나인 소설가 유시춘씨와 영화감독 여균동씨, 개그맨 김용씨, 그리고 최상재 언론노조 위원장, 이미경 민주당 사무총장 등이 연사로 참석하며, 촛불시민들의 자유발언도 이어진다. 또 3천여명이 넘는 각계각층 여성들의 한명숙 후보 지지 선언도 있을 예정이다.


한명숙 후보는 광화문 ‘서울마당’ 행사 참석에 뒤이어 오후 8시부터 2일차 ‘지하철 평화 올레’ 길에 나선다. 지하철 올레 첫날인 어제는 가는 곳마다 시민들의 반응이 뜨거웠고, 특히 젊은 층의 호응은 폭발적이었다. 또 한명숙 후보가 직접 배포하는 정책자료집 ‘사람특별시’에 대한 관심도 많았다.


오늘 지하철 올레길은 지하철 2호선 시청역에서 출발해서 홍대입구역에서 마감한다. ‘시청~홍대입구’ 올레에는 영화배우 문성근씨, 이정희 민주노동당 원내부대표, 천호선 국민참여당 최고위원, 임종석 선대위 대변인 등이 함께 한다
.


광화문광장에서 매일 오후 6시에 열리는 ‘생명과 평화를 위한 서울마당’과 그 뒤에 이어지는 ‘지하철 평화 올레’는 선거운동이 마무리되는 6월 1일까지 계속된다.





5월 30일


대변인실



Posted by 한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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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과 함께하는 주말 평화대행진’


내일(29일) 광화문 ‘생명과 평화를 위한 서울마당’ 이어 ‘지하철 평화 올레’ 진행






한명숙 서울시장 범야권 단일후보는 내일(29일) 오후 4시 광화문광장에서 ‘생명과 평화를 위한 서울마당’을 갖는 데 이어 오후 6시부터 ‘지하철 평화 올레’를 진행한다.


한명숙 후보는 내일 오후 4시 광화문광장에서 ‘이명박 정권 심판’, ‘한반도 전쟁 도발 반대’, ‘4대강 사업 반대’ 등을 위한 일곱 번째 ‘생명과 평화를 위한 서울마당’을 진행한다. 내일 ‘서울마당’은 27일 발족한 ‘한반도 평화를 위한 비상시국회의’와 함께 하며, 야당 대표와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인사 등과 문성근씨와 촛불 시민 등이 연사로 나선다. 또 시민들의 자발적인 자유발언도 27, 28일에 이어 계속 진행될 계획이다.




이어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지하철 평화 올레’는 지하철 시청역에서 출발해 2호선을 타고 돌며, 건대역, 잠실역, 삼성역, 강남역, 사당역, 신림역, 신도림역 등에서 내려 유세를 한 뒤 다시 이동하는 집중유세 방식으로 이어진다.



내일 첫날 ‘지하철 평화 올레’에는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 천호선 국민참여당 최고위원, 임종석 대변인, 문성근씨 등이 동행하며, 투표일 전날인 1일까지 매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생명과 평화를 위한 서울마당’이 끝난 뒤 저녁 시간에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한명숙 후보 선대위 대변인인 이정희 민주노동당 원내부대표는 지난 27일 <전쟁반대, 평화실현 10만 네티즌 시국선언문>과 더불어 오는 29일 광화문 광장에 ‘10만 촛불’이 모이자고 제안한 바 있다.


이정희 대변인의 홈페이지 http://heenews.co.kr/sign.html에서 진행중인 서명동참 페이지에는 서명 제안 하루만인 28일 오후까지 실명확인 절차를 거친 누리꾼만 2만명이 서명에 참여한 상태다.



한명숙 서울시장 범야권 단일후보 선대위는 오는 6월 1일까지 광화문에서 ‘생명과 평화를 위한 서울마당’을 진행하면서 ‘전쟁 반대’ ‘이명박 정부 심판’에 동조하는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6월 2일 지방선거 투표 참여 운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2010년 5월 28일


대변인실




Posted by 한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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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9 00:22

    오틀토론 잘 보고있습니다. 안타깝네요.. 마지막이라 준비잘하고 나오실줄 알았는데.. ㅜㅜ 전 투표안할랍니다..

    • 변호사를 원하시는군요.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0/05/29 00:35

      무슨준비가 미흡했는지요?
      말 잘하면 준비가 잘 된건가요?
      우리, 아직 더 당해야 되는겁니까?

      겉을 보지말고 속을 볼 줄 아는 혜안을 가지시길!!

  2. 2010/05/29 09:42

    말잘하던데요 ㅎ 아는게없으니깐 아무말이나 그냥 하더만

  3. 2010/05/29 16:11

    제발 준비좀 하고 토론하세요. 환장하겠네 정말. 있는 표도 떨어트리는 거 모릅니까?

    토론 기술이 없으면 그냥 보이콧하시든지.

    조국 교수 사건도 있고, 그럴 거면 같이 보이콧해서 오세훈이 보이콧한 이유를 좀 크게 이슈화할 수도 있었는데
    왜 토론에 응하셨나요? 어차피 안하는게 낫다니까요 어휴 답답

    도대체 참모들은 돌대가리만 있나요?

    강북을 강남으로 잘못 발언한 것이 도대체 몇번째 입니까?

    김대중,노무현 두분이 얼마나 실망하시고 있겠습니까.

    눈물이 나네 정말.

한함사 노무현 민주당 미래연 시민주권 한통속 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