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31 11:20
서울에서 모두가 자고 있는 새벽에도 활기가 넘쳐 흐르는 그 곳.
노량진 수산시장에 한명숙 후보가 등장했습니다.
바쁜 와중에서도 하던 일손을 멈추고 한명숙 후보의 손을 잡고
한명숙 후보를 꼭 안은 채
힘내시라고. 이기실 거라고, 기운 내시라고
활기찬 기운을 불어넣어주던 수많은 노량진 수산시장의 상인 여러분.
그 기운을 받아 한명숙 후보 오늘 하루도 힘차게 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른 새벽 사람냄새 물씬나는 노량진 수산시장의 풍경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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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멋지고 넘 고우심~!!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