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 박건웅











'동화로 보는 한명숙' 다섯 번째 이야기에서 계속됩니다.
Posted by 한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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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9 00:30

    눈물이 나오네요..정말 대단하세요..
    많이 아프셨을텐데 항상 밝은 모습만 보여주시니 마음이 찡하고 아파요
    !!참고로 전 고3이랍니다^_^
    저희어머니께서 민주화 운동에 대해 말씀을 평소 많이 해주세요
    노무현대통령님 얘기만 나오면 눈물흘리시구요..
    정권이 바꾸고 독재를 하는 이 나라가 정말 밉지만...어쩌면 나라가 아닌 모 정당이에요^^;
    그래도 그렇게 짓밟는 이 세상에도
    한명숙총리님같은 분이 계서 얼마나 다행인줄 몰라요^^
    이건 모두의 소원이겠지만 전 한명수총님이 대통령이 되셨음 좋겠어요
    정말 국민들이 원하는 정치..정말 사람사는 정치 만들어주세요^^
    화이팅!!!><응원할께요~♥


그림 : 박건웅




















'사랑하는 사람에게' 두 번째 이야기에서 계속됩니다.



Posted by 한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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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5 08:26

    아름다운 당신의 마음을 너무 잘 알기에 글을 보면서 가슴한편이 저려옵니다. 힘내세요. 반드시 승리하실 겁니다. 파이팅!~~~^^

  2. 2010/06/06 21:32

    한명숙님의 남편과의 사랑 영원히 변함없을거라 믿습니다! 요새는 저런사람들이 흔치않을텐데... 요새보세요! 애인이 구속되면 청승맞게 죄수가 된 남자를 찾아올까요? 거의 변심하며 다른남자와 야반도주나 했지!




한명숙은 나이 40에

가장 귀한 신의 선물, 아들 ‘길’을 얻었습니다.


여자로서, 딸로서, 아내로서의 삶 이외에

엄마로서의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에

한명숙은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귀한 아들의 옆을 내내 지켜주기엔

시대가 너무 엄혹했습니다.




87년 6월 항쟁이 달아오르고 있었습니다.



두 살바기 아들 길이를 떼어놓고 

한명숙은 광장으로, 거리로 나섰습니다.

“엄마, 나 오늘은 또 어디에 맡길꺼야?”

천진난만한 길이의 이 한마디는 아직까지도 가슴이 아립니다.





거리에선,

민주주의와 독재정권 타도를 외치는 함성이 가득했고

그 함성만큼 쏘아대는 메케한 최루탄이 눈을 쪼아댔습니다.



어느 날,

한명숙과 그의 동지들이 전선의 앞자리에 섰습니다.
 

한쪽 손엔 동지의 손을 잡고

다른 한 손엔 카네이션을 들었습니다.



“쏘지마!” “쏘지마!” “쏘지마!”

그 세 마디를 목이 터져라 외쳤습니다.

눈물이 비오듯 쏟아졌습니다.



20년 뒤면, 사랑하는 아들 길이의 얼굴일

전투경찰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꽂으며

한명숙은

용서의 힘이 얼마나 강한 것인가를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Posted by 한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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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8 20:08

    한명숙 후보 화이팅입니다.!!!

  2. 2010/05/30 23:59

    전 한명숙후보를 믿읍니다 꼭 당선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한함사 노무현 민주당 미래연 시민주권 한통속 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