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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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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3 12:14

    재선거 할 수 있게 부탁드려요.
    이번에 경기도에서 무효표가 무려 18만이나 나왔습니다.
    서울도 투표율100%가 넘는 상황이 집계된 바 있습니다. 뭔가 이상해요~_~
    서울 경기도 재선거 반드시 해야합니다.

  2. 2010/06/03 12:40

    석패하신 것에는 아쉬움과 위로를 드립니다만 정말 양심과 원칙이 잇으신 분이라면 노회찬후보에 관해 한 말씀 해 주셔야지요.
    지금 생각없고 막 되먹은 사람들이 선거패배의 책임을 노회찬후보에게 몯고 있지않습니까? 노회찬때문에 선거에 지셨다고 생각하세요? 왜 가만히 계시나요?

  3. 2010/06/03 13:24

    한명숙 총리님의 최선의 노력과 선전이,
    서울과 경기의 기초단체장 등의 선거에서의 압승과
    대한민국 전체의 지방선거에서의 승리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명숙 총리님께 큰 평강과 기쁨과 감사와 사랑을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훗날 대한민국을 위해 더 크게 쓰임 받으시기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아끼고 사랑합니다.

    한명숙 총리님의 석패는 노회찬 후보님과 아무 관련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지자인 우리들의 노력이 조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아쉬움을 남기지 말아야겠습니다.

  4. 2010/06/03 14:02

    구청장은 민주당을 뽑고 시장은 한나라당을 뽑았다는것이 정말 이해가 않되는 사항 입니다.
    당 차원에서 재검보존 신청을 하시고 확인 하셔야될것이 아닌가요?

  5. 2010/06/03 17:00

    제가 무엇을 잘못했나 생각해보는 하루입니다 이번선거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내내 건강하세요 한명숙총리님은 여전히 저의 희망이자 등불이십니다

  6. 2010/06/03 17:42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그런데..지금 인터넷상에서 이번 서울시장 개표 과정 관련해서 많은 의혹이 있는 것 같아요. 한후보님... 민주당 여러 의원과 야당 의원들과 함께 투표용지 재검토 부탁해요...너무 근소한 차이로 패배해서 아쉬움이 더 남는 것 같아요

  7. 2010/06/03 17:47

    어제와 오늘 방송보면서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많이 애가 탔습니다. 그러한데 당사자는 얼마나 힘든 시간이었을까 생각하니 이렇게 격려의 글이라도 남겨야 애린 마음이 조금이라도 줄것 같습니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전국의 아주 많은 사람들이 항상 함께한다는걸 앚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건강도 많이 상하셨을텐데 걱정입니다. 노짱께서 하늘에서 지켜봐 주실거예요 그리고 우리도 함께 지켜봐 드릴께요

  8. 2010/06/03 22:17

    자꾸만 심장이 멎는 것 같아 깊은 한숨을 내쉬어 가며
    새벽 동이 틀 때까지 TV를 끌 수 없었습니다.
    후보님은 졌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후보님 말씀처럼 서울시민과 국민이 승리한 것과 같이
    후보님 역시도 승리하신 거나 다름 없습니다.
    그동안 사람사는 세상을 향한 꿈을 위해 너무도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비록 결과는 이렇지만 후보님의 꿈은, 우리의 꿈은,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꿈은
    반드시 이뤄내야 하고 이루어 내고야 말 것입니다.
    늘 함께하겠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지치신 몸과 마음, 편히 쉬시고
    늘 환하게 웃으시는 고우신 모습 뵙게 되길 소망하겠습니다.
    후보님은 이제 우리의 희망이십니다!!

  9. 2010/06/04 04:15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다시 일어나셔서 대한민국의 등불이 되어주세요...한명숙 총리님 홧팅~~!!!

  10. 2010/06/04 06:12

    비밀댓글 입니다

  11. 2010/06/04 06:20

    한명숙님 수고하셧습니다.......정말 안타깝네요
    서울시장 선거 몇일 앞두고 노원상계지구 재개발 발표가 한명숙 서울시장후보를 낙선 시킨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돈선거 보다 더 유치한 현권력의 부적절한 방법이 아닐까요 ..
    한명숙님은 노원 상계지구에서 서울시장에 폐배하셧습니다
    선거를 몇일 앞두고 권력을 이용하여 어떠한 정책발표를 하는것은 합당하지 못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유치하지않케 ..자기재산 헌납하여 서울시노숙자 끼니값으로 쓰개하던지..!! 추접한 선배의 길을 따르던지...

  12. 2010/06/04 11:55

    분명 이번 서울시장에선 낙선했지만.. 좁은 제 소견으로는 오히려 좋은 영향으로 작용할 듯 합니다.
    바로 다음 대선에서죠..다음 대선에서도 이정도의 지지와 야권 단일화가 이루어 진다면 분면 가능성이 보입니다.
    다음 대선을 위해서 정신 똑바로 차리시고 지금부터 준비하셔야 합니다. 미국에서 흑인 대통령이 당선됐던것처럼 우리 대한민국에서도 최초의 여성대통령의 당선을 보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부터 준비하십시오.
    그리고 제 조금한 바람이지만 저의 희망대로 대권에 도전하신다면 국민참여당의 유시민을 잡으셔야합니다. 선거캠프의 선대위원장으로서 유시민을 포용해야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대권주자로서,,. 유시민의 카리스마와 한명숙님의 포용력이 결합한다면 기적이 일어날거라 확신합니다..
    그럼 나날이 일취월장하시는 한명숙님을 멀리서 지켜보겠습니다.

  13. 2010/06/04 16:17

    아직도 말씀이 없으시군요. 알겠습니다.

  14. 2010/06/05 20:33

    제발, 서울시장 개표부정 좀 밝혀주세요. 한명숙님이 졌을 수도 있어요. 결과가 문제가 아니고, 이대로 부정개표된 것들을 그냥 두면 나중에 또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모르고, 부정에 의해 사라진 국민의 한표한표를 욕 되게 하는 일이에요. 한명숙님이 통이 크시다는 건 잘 알겠는데, 국민들의 한표의 진정성을 위해 힘써주실 수 없나요. 님이 움직이는 것이 부정개표의혹을 밝히는 데 가장 파괴력이 크기 때문에 제발 부탁드립니다. 기표된 투표용지, 밀봉되지 않은 투표함, 투표수 투표자 불일치, 무효표 부풀리기 등 많은 의혹이 있습니다. 국민의 한표 민주주의를 위해 움직여주세요.

  15. 2010/06/08 15:32

    한명숙 후보님은 진것이 아니라 국민과 함께 이긴것 입니다.
    각 야당 구청장의 선전은 구청장 역량의 승리가 아니라 한후보님의 선전으로 인한 반대 급부임을 그 누가 부정 합니까?
    정말 민주당 각 구청장들의 경쟁력이 지금의 결과로 이어졌다고 폄하하는 노회찬씨의 발언은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노회찬씨가 한 후보의 성과를 과소 평가 하는 발언 즉 보수수구적 신문의 논설조와 비슷한 말로 지껄이는데
    그 노회찬씨는 진보정당 간판을 단 반 민주적 정치 행위만을 하는 사이비 중의 사이비 사쿠라 입니다.
    철저히 국민의 눈을 속이고 교묘히 선동하는 사쿠라 말 입니다.
    사이비도 국민께 통하려면 하는말이나 존재 이유가 그럴싸 해야 합니다.
    그래야 선량한 지원금이 답지 하니까요.
    역사적으로도 그같은 사이비 또는 사쿠라는 수없이 생겼다 사라져 왔습니다.
    그것이 사이비인지 아닌지는 그들의 행위에 대한 역사적 결과가 그것을 증명 할 뿐 입니다.

    사쿠라 진보신당은 울산에 진보적 민주 노동당을 견제하는 후보를 내어 민주진영의 판을 깨고, 서울 시민의 꿈을 두번이나 걷어차 버리고, 민주노동당을 숭북주의자라는 엉터리 굴레를 만들어
    민주노동당을 난도질하여 둘로 쪼개버리고 ...
    대선에서 두번이나 차선의 선택이 필요한 진보적 주자의 표를 깕아 먹는 쥐새끼 짖을 반복하고...등 등 이것이 노회찬이 벌이고 있는 노회찬식 진보 랍니다.
    그 진보신당 아니.. 노회찬씨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그 얼마나 암적 역할을 했는지 잘 살펴보면 밝혀집니다.
    공허한 이상주의자 분열주의자 자기가 아니면 안된다는 이기주의자 기회주의자 그러면서 본인은 배부르고 등따시게 누릴건 다 누리는..

    이 자는 진보라는 양의 탈을 쓴 반민주 세력을 배후로 가지고 있는 반민족 반평화 반진보 세력의 꼭두각시에 불가 합니다.(그 행위에 대한 결과가..)
    이번 선거를 통해서 그런 자의 가면을 벗겨 정체를 대다수 국민께 밝히는 아주 중요한 계기도 되었습니다.
    물론 심상정은 다르다고 할 수 있으나 그 역시도 사퇴 시기가 아주늦어 마지못해 포기 한 것에 불가하다.
    진정성이 있었으면 민주노동당과 같이 처음부터 단일화에 동참 했어야 한다.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 그 이상한 논리를 수구 친일매국 후예들에게 제공하는데 앞장선 그는 진보주의자가 아니라 진보를 가장한 실은 진보의 영혼을 팔아 사욕을 탐하는 기회주의자의 표본 즉 지난 매국 친일 앞잡이와 조금도 다를 바 없는 말종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사실 노회찬의 성장 과정이나 집안 내력을 보더라도 진보를 할 것이 아니라 강남에서 수구 매국 집단편에 서서 대 놓고 활약하는 것이 어울리는 자 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그 실체를 여실히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기회에 민주를 염원하는 순진한 국민들 고사리 성금을 노회찬씨는 어디에 어떻게 착복 했는지도 확실히 밝혀야 할 것이다.

    그리고 당부 하나 드리면..
    공정한 선거는..
    선거과정의 공정성,
    기표 진행의 감시 강화와 함께
    기표한 박스의 부정 방지를 위해 단 한순간의 경계도 소홀히 하면 안됩니다.
    물론 선거 관리 위원회가 공정성을 의심 받는 경우에는 더 합니다.
    그리고 이번 선거의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선거 개입에 대하여 확실한 사과를 받아야 합니다.
    물론 인정하지 않을 겁니다.
    법원을 통해서라도 야당들은 그 사실을 국민께 인지 시켜야 합니다.
    권력의 속성은 제가 말하지 않아도 더 잘 아실 겁니다. 무엇을 말하는지..
    지금의 선거 기표 후 --->이동-->분류-->개표-->입력 방식의 프로세스는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부정세력이 장난 칠 수 있는 선거 관리 구조 입니다.
    한마디로 허술하기 짝이 없는 시스템 입니다.
    철저한 보완이 있어야 합니다.
    역사는 되풀이 된다고 합니다.
    그 부정의 역사가 다른 나라만의 일 이었습니까?.
    대한민국의 불가 얼마전 역사에서도 부정선거의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아직도 그 세력의 잔당들이 멀쩡히 지금도 살아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하고 있음이 사실 이니까요.
    국민이 의심하지 않게 허위 여론조사를 계속 흘리고 조작 해 놓고 그리고...그래도 안되면..음~
    설마.. 설마.. 설마가 사람 잡습니다.
    부패한 권력과 집단은 그 권력과 기득권을 지키기위해 과거 국가와 민족도 팔아 넘기는 행위도 서슴지않고 저질렀던 아픈 역사를 우리는 가지고 있습니다.
    국민의 소중한 한 표를 철저히 지키는 의무도 함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역사는 정의를 구별하지 못하며 그렇게 또 기록 될 뿐 이니까요?
    어쩌면 이번 선거는 오히려 2% 부족한 승리가 아주 잘 된 선거 결과인지 모릅니다.
    오세훈의 망나니짖을 견제하며 오세훈이 저지른 처가 부동산을 이용한 부정 축재 행위(공무원이 하면 안되는 가장 악질적 부정 축재)를 서울 시민들이 알게 되었고(부정축재 고발이 필요..)김문수의 정신적 치매도 보았기 때문 입니다.(변질주의자의 치매적 궤변 들을..)

    한명숙 후보님 당신은 진정 승리자 입니다.
    2년 뒤 더 큰 일 을 위해 건강을 지켜 주십시요.
    이번 선거는 국민의 승리인 동시에 한 후보님의 진정한 승리 입니다.

    아무튼 한명숙 후보님 건강 챙기시고 화이팅 입니다.
    다음에는 반드시 후보님이 활짝웃는 날이 올것입니다.

  16. 2010/06/21 16:17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은 없지만, 저는 국참당도 민주당도 민노당도 싫지만, 아니 그들이 거부했다고 생각하지만, 선거에 졌다고 영원히 묻기위한 공작에는 반대합니다. 도와드릴수가 없어서 슬픕니다. 선거에서 패한건 사실이고 저도 할 말은 없지만, 검찰의 조사에는 반대합니다. 막고 싶습니다.

  17. 2010/06/22 21:46

    참으로 할말이 없는 분입니다. 도덕적으로 깨끗함을 양심에 손을언고 맹세할수 있나요?

    • 2010/06/22 22:06

      살아온생애를 걸으시고 아니라고 하지않으십니까
      하늘아래 한점 부끄러움도 없으시다고 하시는 분입니다
      이렇게 깨끗하신분을 어쩌실껀가요 ㅋㅋㅋㅋ

  18. 2010/06/25 20:46

    힘내세요

 


힘든 6개월이었습니다.


정치검찰의 조작으로 ‘뇌물정치인’이 될 뻔했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수구언론과 정권이 옭아맸던 거짓의 사슬을 끊고 ‘무죄’를 입증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명박 정권의 ‘한명숙 죽이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천안함 참사를 악용한 ‘북풍몰이’의 과녁은 한명숙과 범민주진영 후보들입니다. 국민의 엄중한 심판을 모면하기 위해 공정하고, 자유로운 선거를 유린하고 국가안위와 경제안정을 파괴하는 ‘정치어뢰’를 쏘아대고 있는 것입니다.


왜 이명박 정권은 이토록 집요하게 한명숙을 죽이려 드는 것일까요?


두려운 것입니다. 깨어 있는 시민, 행동하는 양심들이 ‘한명숙’이라는 이름으로 집결하는 것이 무섭기 때문입니다.


한반도의 평화가 반 토막 났습니다.


남북을 이어주던 땅길과 물길이 끊기더니 끝끝내 남과 북의 모든 협상창구가 단절되어 한반도는 전쟁의 암운만 가득합니다. 대통령은 입만 열면 전쟁을 되 뇌이고 안보를 구멍 낸 책임자들은 마치 개선장군이라도 된 것처럼 전쟁불사를 외칩니다.


우리는 원합니다. 전쟁이 아닌 평화를, 4대강이 아닌 생명을, 겉치레 전시행정이 아닌 따뜻한 사람의 정이 흐르는 사람중심의 사람특별시를.


투표는 우리가 가진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투표는 권력을 이깁니다.


투표로 바꿉시다. 투표하면 바꿀 수 있습니다. 기권은 우리의 평화와 미래,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꿈과 희망을 기권하는 일입니다.


투표하면 우리는 승리합니다.


그동안 고맙습니다. 길거리에서 시장에서 달려와 선뜻 손잡아주시던 시민 여러분의 뜻과 정성 잊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에서 차마 꺼지지 않는 역사의 숨결을 느낍니다.


국민이 저의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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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1 21:55

    힘 내십시오!

  2. 2010/06/02 00:11

    투표합시다. 젊은이들이여 일어납시다!!
    저는 26세 입니다.
    제 힘으로 대한민국을 일으키고 싶습니다. 꼭 투표합시다.

  3. 뭐 그리 대단한 인물 이라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6/02 02:32

    허 이런 망발을 봤나 당신이 총리시절 한게 뭐 잇소 당신들이 정권잡은 십년간 당신이 총리로 있던 몇년간 한일이 뭐 있소 임가말 지지율 15%도 안되던 사람이 자살하니 영웅되는 이나라에 노무현찍은 손가락 자르고 싶다던 많은 사람들의 진심을 왜곡하지 마시요 한 전 총리 당신도 총리까지 한 사람이 뭘 잘한게 잇다고 난리요 당신은 결코 그리 대단한 인물이 아니요 노통의 고집에 의해 총리되고 높은 자리까지 간것뿐 자격잇어서 갔다고 생각진 않습니다..
    조용히 나라와 민족의 발전을 위해 자숙 하시기 바랍니다.....

    • 2010/06/02 12:01

      까막눈은 어디를 가나 까막눈이지 ㅋㅋㅋ 가장 불쌍한 인간들이란 뜻이지 ㅋ 안에서 구멍뚫린 바가지 밖에서도 구멍이 뚫려서 샌다고ㅋㅋㅋ

    • 2010/06/02 22:19

      어르신. 지금이 무슨 일제시대도 아니고 그 시대에 활동하시던 어르신 같으신데 이제는 세상이 변했답니다. 이 곳에서 밝은 정치를 꿈꾸는 사람들의 진심을 왜곡하지 마시고 조용히 나라와 민족의 발전을 위해 주무십시오.

    • 2010/06/03 00:35

      자살한 대통령 .. 그가 세웠던 국무총리
      그의 5년 ...을 뺀 나머지의 정치판이 옳다고 보십니까?
      잘못된 행동 잘못된 정책 얼마든지 비난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5년을 제외한 나머지 우리나라 정치행태가 그5년을 헐뜯을정도의 가치있었던 것이었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아닌걸 아니라 말할수있는것 그 또한 용기라 생각합니다.

  4. 뭐 그리 대단한 인물 이라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6/02 02:35

    추모회가 아니라 정치 광고 현장 이구만

  5. 뭐 그리 대단한 인물 이라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0/06/02 02:36

    노무현은 자살한 전직 대통령이지 지금도 대통령인가 이런 한심한 작태를 봣나

    • 2010/06/02 09:19

      오백년 역사에 한 분 나올까 말까한 위대한 사상가이자 정치가이지 아 그립다 제 16대 대통령 노무현 (사실은 1대라고 생각을 하지 정말 대통령다운 대통령이셨으니...

    • 2010/06/02 16:30

      니 애비 보단 낫지 않을까

    • 2010/06/02 22:17

      어르신. 주무실 때 안 됐습니까?

  6. 2010/06/03 09:47

    오늘의 패배는 대통령후보로 나오시라는 하늘의 뜻입니다.!!!!!!

  7. 2010/06/03 12:15

    존경하고 사랑하는 후보님, 더 큰 걸음을 위한 일 보 후퇴일 뿐입니다. 이제 좀 휴식을 취하십시오.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엔 꼭 승리합시다.

  8. 2010/06/04 00:14

    오늘의 패배는 대통령 후보로 나오시하는 하늘의 뜻입니다

  9. 2010/06/07 23:41

    누구십니까 누가망발을 하고계시냐 그럼자연을해치고 닭장만짓는 통령은잘하는거냐 상추밭배추밭 다갈아업고 수입산먹으라고 신토불이는 사기냐 우리가우리것을먹어야지 수입산먹으면 영어잘하냐...사진의 눈동자가 아주아름답고 순수하시고 넓은소양호같은 느낌입니다 마음이아프옵니다

  10. 2010/06/08 15:33

    한명숙 후보님은 진것이 아니라 국민과 함께 이긴것 입니다.
    각 야당 구청장의 선전은 구청장 역량의 승리가 아니라 한후보님의 선전으로 인한 반대 급부임을 그 누가 부정 합니까?
    정말 민주당 각 구청장들의 경쟁력이 지금의 결과로 이어졌다고 폄하하는 노회찬씨의 발언은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노회찬씨가 한 후보의 성과를 과소 평가 하는 발언 즉 보수수구적 신문의 논설조와 비슷한 말로 지껄이는데
    그 노회찬씨는 진보정당 간판을 단 반 민주적 정치 행위만을 하는 사이비 중의 사이비 사쿠라 입니다.
    철저히 국민의 눈을 속이고 교묘히 선동하는 사쿠라 말 입니다.
    사이비도 국민께 통하려면 하는말이나 존재 이유가 그럴싸 해야 합니다.
    그래야 선량한 지원금이 답지 하니까요.
    역사적으로도 그같은 사이비 또는 사쿠라는 수없이 생겼다 사라져 왔습니다.
    그것이 사이비인지 아닌지는 그들의 행위에 대한 역사적 결과가 그것을 증명 할 뿐 입니다.

    사쿠라 진보신당은 울산에 진보적 민주 노동당을 견제하는 후보를 내어 민주진영의 판을 깨고, 서울 시민의 꿈을 두번이나 걷어차 버리고, 민주노동당을 숭북주의자라는 엉터리 굴레를 만들어
    민주노동당을 난도질하여 둘로 쪼개버리고 ...
    대선에서 두번이나 차선의 선택이 필요한 진보적 주자의 표를 깕아 먹는 쥐새끼 짖을 반복하고...등 등 이것이 노회찬이 벌이고 있는 노회찬식 진보 랍니다.
    그 진보신당 아니.. 노회찬씨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그 얼마나 암적 역할을 했는지 잘 살펴보면 밝혀집니다.
    공허한 이상주의자 분열주의자 자기가 아니면 안된다는 이기주의자 기회주의자 그러면서 본인은 배부르고 등따시게 누릴건 다 누리는..

    이 자는 진보라는 양의 탈을 쓴 반민주 세력을 배후로 가지고 있는 반민족 반평화 반진보 세력의 꼭두각시에 불가 합니다.(그 행위에 대한 결과가..)
    이번 선거를 통해서 그런 자의 가면을 벗겨 정체를 대다수 국민께 밝히는 아주 중요한 계기도 되었습니다.
    물론 심상정은 다르다고 할 수 있으나 그 역시도 사퇴 시기가 아주늦어 마지못해 포기 한 것에 불가하다.
    진정성이 있었으면 민주노동당과 같이 처음부터 단일화에 동참 했어야 한다.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 그 이상한 논리를 수구 친일매국 후예들에게 제공하는데 앞장선 그는 진보주의자가 아니라 진보를 가장한 실은 진보의 영혼을 팔아 사욕을 탐하는 기회주의자의 표본 즉 지난 매국 친일 앞잡이와 조금도 다를 바 없는 말종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사실 노회찬의 성장 과정이나 집안 내력을 보더라도 진보를 할 것이 아니라 강남에서 수구 매국 집단편에 서서 대 놓고 활약하는 것이 어울리는 자 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그 실체를 여실히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기회에 민주를 염원하는 순진한 국민들 고사리 성금을 노회찬씨는 어디에 어떻게 착복 했는지도 확실히 밝혀야 할 것이다.

    그리고 당부 하나 드리면..
    공정한 선거는..
    선거과정의 공정성,
    기표 진행의 감시 강화와 함께
    기표한 박스의 부정 방지를 위해 단 한순간의 경계도 소홀히 하면 안됩니다.
    물론 선거 관리 위원회가 공정성을 의심 받는 경우에는 더 합니다.
    그리고 이번 선거의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선거 개입에 대하여 확실한 사과를 받아야 합니다.
    물론 인정하지 않을 겁니다.
    법원을 통해서라도 야당들은 그 사실을 국민께 인지 시켜야 합니다.
    권력의 속성은 제가 말하지 않아도 더 잘 아실 겁니다. 무엇을 말하는지..
    지금의 선거 기표 후 --->이동-->분류-->개표-->입력 방식의 프로세스는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부정세력이 장난 칠 수 있는 선거 관리 구조 입니다.
    한마디로 허술하기 짝이 없는 시스템 입니다.
    철저한 보완이 있어야 합니다.
    역사는 되풀이 된다고 합니다.
    그 부정의 역사가 다른 나라만의 일 이었습니까?.
    대한민국의 불가 얼마전 역사에서도 부정선거의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아직도 그 세력의 잔당들이 멀쩡히 지금도 살아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하고 있음이 사실 이니까요.
    국민이 의심하지 않게 허위 여론조사를 계속 흘리고 조작 해 놓고 그리고...그래도 안되면..음~
    설마.. 설마.. 설마가 사람 잡습니다.
    부패한 권력과 집단은 그 권력과 기득권을 지키기위해 과거 국가와 민족도 팔아 넘기는 행위도 서슴지않고 저질렀던 아픈 역사를 우리는 가지고 있습니다.
    국민의 소중한 한 표를 철저히 지키는 의무도 함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역사는 정의를 구별하지 못하며 그렇게 또 기록 될 뿐 이니까요?
    어쩌면 이번 선거는 오히려 2% 부족한 승리가 아주 잘 된 선거 결과인지 모릅니다.
    오세훈의 망나니짖을 견제하며 오세훈이 저지른 처가 부동산을 이용한 부정 축재 행위(공무원이 하면 안되는 가장 악질적 부정 축재)를 서울 시민들이 알게 되었고(부정축재 고발이 필요..)김문수의 정신적 치매도 보았기 때문 입니다.(변질주의자의 치매적 궤변 들을..)

    한명숙 후보님 당신은 진정 승리자 입니다.
    2년 뒤 더 큰 일 을 위해 건강을 지켜 주십시요.
    이번 선거는 국민의 승리인 동시에 한 후보님의 진정한 승리 입니다.

    아무튼 한명숙 후보님 건강 챙기시고 화이팅 입니다.
    다음에는 반드시 후보님이 활짝웃는 날이 올것입니다.

당신은 목숨보다 국민이 더 소중한 분이셨습니다.


하늘이 무너져 내립니다. 참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선생’을 잃은 우리들의 슬픔이 너무나 깊어 울음조차 허투루 나오지 않습니다.

아! 김대중 대통령님. 이제 불러도 대답이 없으실 대통령님.
당신께서 세상을 향해 들려주시던 단호한 외침과 그 맑고 환한 너털웃음을 이제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습니다.

김대중 대통령님! 김대중 선생님! 당신은 우리 마음속에, 제 마음속에 영원히 잊혀 지지 않는 ‘선생’ 이십니다. 국민을 향한 강한 사랑의 의지로 병마쯤은 훌훌 털고 일어나시어 다시 우리 곁으로 와 주실 줄 알았습니다. 조금이라도 우리 곁에서 우리 모두의 ‘스승’이 되어 주시길, 정정(淨淨)한 말씀 몇 조각이라도 더 보태어 주시길 그렇게 소망했지만 당신께서는 결국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국민이 불쌍하다”시며 흘리시던 눈물이 아직 우리들 마음속에 마르지 않고 있는데 어찌 이리 서둘러 가셨습니까?
밤마다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신다더니 당신께서 그렇게 걱정하시던 국민이 눈에 밟혀 차마 어떻게 눈을 감으셨단 말입니까?

당신께서 염원하시던 “자유가 들꽃같이 만발하고 공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세상”은 아직 오직 않았습니다. 들판은 속박의 독초들로 메말라가고, 강물은 독선의 탁류로 더럽혀져 있습니다. 희망의 등불을 잃은 어두운 세상 속에서 우리들의 아픈 눈물이 이 땅위에 강물처럼 흐르고 있습니다.

당신께서는 평생을 고난과 박해의 멍에를 짊어지고 우직한 소처럼 묵묵히 역사의 밭을 갈아오셨습니다. 불의가 판치던 이 땅에서 불의에 맞서 당당히 싸우신 당신은 진정 깨어 있고 행동하는 양심이었습니다.

독재자들은 당신을 겁박하고 회유하다 못해 죽이려고 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죽음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끝내 이 민족, 이 나라가 사는 길을 선택하셨습니다. 당신을 던져 죽음을 선택하실 때 마다 죽어가던 이 땅의 민주주의와 평화가 되살아났습니다. 당신은 목숨보다 국민이 더 소중한 분이셨습니다.

당신은 증오를 화해와 용서로 바꾸었습니다.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내미신 화해의 손길이, 진정 국민을 사랑하는 그 뜨거운 단심이 당신을 대한민국 15대 대통령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약속대로 단 한 번의 정치 보복도 없는 화해와 용서의 역사를 이 땅에 만드셨습니다. 당신은 증오를 사랑으로 녹여내는 가슴 따뜻한 분이셨습니다.

당신께서 만드신 화해와 용서의 역사가 얼어붙은 한반도를 녹이고 남북화해와 평화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그런 당신께 세계는 노벨평화상을 수여했습니다. 하지만 수상식 날 당신은 그 모든 영광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인권 그리고 통일을 위해 희생한 동지들과 국민께 돌렸습니다. 당신은 그렇게 겸손한 분이셨습니다. 

또한 당신은 언제나 사회에서 소외되고 아픔을 안고 사는 서민을 사랑했습니다. 가난한 자와 차별받는 여성의 인권을 위해 누구 보다 앞장 서 일하셨습니다.

당신께서는 국민을 위해 평생을 희생해 오셨습니다. 삶의 마지막까지 국민을 위해 싸우셨습니다. 당신의 그 열정이 씨알이 되어 대한민국 골골에 흩뿌려져 있습니다. 그 씨알이 지금 우리 가슴에 자라 희망을 위해 나아가는 나무의 새싹이 되고 있습니다.


대통령님! 이제 더 이상 눈물 흘리지 마십시오.
더 이상 아파하지도 마십시오.

당신께서 그리 놓아주시기 힘들어 하셨던 노무현 대통령님과는 만나셨습니까? 먼저 가신 아우님이 형님을 반가이 맞아주시던가요? 대통령님,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눈물과 아픔을 잊고 평안히, 평안히 쉬십시오.

이제 우리가 대통령님을 대신하여 행동하는 양심이 되겠습니다. 깨어있는 양심, 실천하는 양심으로 당신께서 남기고 가신 희망의 나무를 꽃 피우겠습니다.

그 나무 자라 이 땅에 민주주의와 평화가 만발하고 공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날...

당신께서 다시 오신 줄 알겠습니다.


   

                               한 명 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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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1 09:26 | Tracked from 희망천배 천정배

    오늘은 국회 광장으로 공식 분향소가 옮겨지는 날이었지요. 수많은 시민들이 아직 운구 차량이 오지 않아 대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개방 전 분향소의 모습. 이명박 대통령이 보낸 화환도 보이고요. 전경들이 에워싸고 있어서 잘 보이지도 않았어요. 그렇게 왔다갔다하며 언제 개방이 되나 주변을 살피던 꼬마기자 최는... 뭔가 사람들의 시선이 한대 모아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어? 뭐지? 뭐야, 뭔데?" 낌새가 매우 수상해지는 사람들. 눈치빠른 꼬마기자 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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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1 10:37 | Tracked from 희망천배 천정배

    은혜로우신 하나님, 지금 저희는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를 잃고 감당할 수 없이 슬픈 마음으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김대중 대통령님을 하나님의 나라에 들게 하시고, 이희호 여사님을 비롯한 유족들과 국민 모두의 슬픔을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나는 민주주의를 위해 서럽고 캄캄하고 한 많은 세상을 후손에게 넘기지 않고, 자유가 들꽃처럼 만발하고,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고, 통일에의 꿈이 무지개처럼 솟아오르는 이 나라를 만들기 위해 여러분이 중심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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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 전 대통령 문상

    2009/08/23 17:20 | Tracked from 나무달 연구소

    어제 밤 서울광장에서 문상을 하고 왔습니다. 지난 5월의 덕수궁 대한문 앞 문상보다는 떨리지 않았습니다만, 여전히 용산참사, 언론탄압으로 고통받는 사람들로 가슴이 아팠습니다. 흰 천막 아래, 서울광장 잔디 향이 코를 자극하고 좌우로 마주치며 줄을 잇고 있는 사람들과 여름밤 내내 선생님을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짐했습니다. 높은 꿈을 이루기 위해 나아가겠노라고요. 끈끈한 민족주의가 필요한 한반도, 이 땅에 다양하고 뛰어난 인재들이 세계 곳곳에서 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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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 전 대통령을 보내며] 이제는 내가 아닌 우리로 생각하고 단합할 때다!

    2009/08/24 18:28 | Tracked from 땜통의 유치찬란 Ver.4.2

    대한민국 국민에게 09년은 참으로 비통한 한해다. 석달 간격으로 항상 진정한 국민의 편이자 든든한 국민의 후원자였던... 그러기에 늘 믿고 지지하고 존경했던... 그러나 아직은 보내드리고 싶지 않았던... 두분의 소중한 지도자들을 잃었다. 그것도 두 분이 모두 행복한 시절에 지나온 삶을 정리하며, 편안히 눈감으셨다기 보다는 평생을 바쳐 노력한 민주주의와 화합의 정치의 토대가 무너지고, 흔들리고, 퇴행해가는 모습을 보며, 마지막까지 편치 않은 심정으로..

  1. 2009/08/20 15:18

    김대중 대통령님의 민족과 민주주의에 대한 사랑을 존경합니다.
    이제 못난 국민들은 그만 잊어버리시고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2009/08/20 15:44

    다음차례는 김영삼대통령인가...

    하나씩 지는 우리나라의 별똥별 인동초 김대중... 나는 그의 정치style이 그리 맘에 들지는 않지만 그는 내가슴속의 superstar

  3. 2009/08/20 15:47

    인동초 김대중 선생님의 햇볕정책 은 정말 훌륭했어요...

    덕분에 북한은 핵미사일을 맣이 개발할수 있엇잔아요

    정말 슬픕니다

    • 2009/08/21 12:38

      아직도 조중동에 현혹된 인간들이 있는것 같네요
      당신의 글을 보니... 참으로 암담합니다.
      이러니 아직도 국민을 우매한 족속으로 보는 대통령이 나오는 거겠죠.... 불쌍합니다.

    • 2009/08/23 17:53

      다른 곳에서 놀아요..

    • 2009/08/29 10:03

      이런 저런 말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저런 견해를 가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관점에서는 그렇게 보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그러나 말입니다. 모든 것은 사실에 기초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 다음 자신의 견해를 굳혀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자신의 이러한 견해에 대해, '사실은 그렇치 않다' '잘못 알려진 것이다' '일부 편향된 언론에 의해서이다'고 누군가 말한다면, 잠시 귀기울여 보세요. 잠시 눈을 떠서 읽어 보세요. 그런 다음에도 늦지 않으니까요.

  4. 2009/08/20 16:43

    저는 김대중 전 대통령님을 정말 존경했는데...
    노무현 전 대통령님도 돌아가시고...
    제가 존경하는 김대중 전 대통령님도 돌아가셔서...
    정말 슬프고... 우리 나라의 큰 공인인 두 분이 돌아가셔서..
    정말 안타깝습니다...ㅠㅠ
    여기서는 어려웠던 거 다 하늘나라에서는 부디 편안하고...
    매일 웃으면서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 2009/08/20 16:54

    김대중대통령을 따르는 지지자들은 노빠들처럼 이명박 대통령이나 전직 대통령의 화환을 짓밟지 않네요
    정말 훌륭하신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김대중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 2009/08/23 17:51

      ㅎㅎㅎㅎ 김대중 대통령님께서 정치적 보복으로 돌아가셨습니까?? 전혀 다른 문제이지요..ㅉㅉㅉ

    • 2009/08/29 10:10

      어렵겠죠. 사물을 볼때, 전체를 파악하는 노력은 쉬운 것만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부분보다는 전체를 보는 것이 사물을 파악하기에는 더 지혜롭지 않을까요? 님께서 그 길을 가신다면, 많은 이들은 님을 존경하고 따를 것입니다.

  6. 2009/08/20 18:35

    이런글 자꾸 올리지 마세요..
    또 눈물이 나네요...
    몇달사이에 큰별 두분을 보내고 나니까...
    허탈감에..자꾸 우울해 집니다..

    돌아가실 때까지 대한민국의 장래를 걱정했어야 했던 두분...
    너무나 죄송하고 죄송하고 죄송합니다...

    왜 좀더 적극적이지 않았을까..왜 좀더 행동하지 않았을까.. 죄송합니다..

    그분들의 신분과 입장때문에 차마 못다한 말과 행동이 있을겁니다.

    " 대한민국 민주화를 좀먹는 쥐새끼일당을 처단하라 "

    아마 이말 이였을 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 2009/08/20 19:15

    내 인생에서 잊지못할 2009년!!
    누구보다 존경하고 사랑했던 두분의 대통령을 잃다니 ....
    .
    행동하는 양심이 되라는 말씀!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8. 2009/08/20 21:09

    아들이 말하더군요, 아버지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 돌아가셨다구요. 공의가 하수같이 흘러 넘치는 사회를 위해 행동하는 양심이 되라는 말씀을 가숨 깊이 새기시겠다는 한전총리님의 말씀에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지금 세력이 약해 졌다고 조금도 위축되지 마시고 계속 정진하시기 바랍니다.

  9. 2009/08/20 21:26

    노무현 대통령님 가신 것도 아직 아물지 않았는데..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헛헛한 이 마음을 어디에 기대고 이 암흑같은 시간을 견뎌야 할른지요? 하지만 정신차리고 김대중, 노무현 두분 대통령님 하신 말씀들 꼭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행동하는 양심이 되겠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10. 2009/08/20 21:35

    정말 정말 그곳에서는 편한하시기를 기도합니다.

  11. 2009/08/20 22:54

    위에 김노경씨.......이런 글에다만큼은 제발 삽질하지 맙시다. 당신의 인격이 심히 저급함은 알겠으나 그런 사실을 굳이 만방에 알릴 필요는 없지 않소?

    김대중 대통령님..노무현 대통령님...우리 국민은 너무도 훌륭한 두 분을 한꺼번에 잃었습니다. 두 분에 대한 올바른 역사적 평가가 머지않아 이뤄질 것임을 믿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했습니다. 이 아픈 마음이 언제 치유될 수 있을까요? 두 분을 닮은 다음 대통령을 기대해도 될까요? 하느님께 기도해 봅니다..

  12. 2009/08/21 00:36

    당신께서 다시 오신줄 알겠습니다.

  13. 2009/08/21 00:53

    비밀댓글 입니다

  14. 2009/08/21 01:03

    내가 가장 존경하는 김대중대통령님, 노무현대통령님 이제는 우리 곁에 영원히 함께하실 수 없는 먼 여행길을 떠나셨지만 아픔과 미움이없는 평화와 사랑만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평화를 누리며 행복하세요 두 분의 숭고한 정신은 우리 곁에 영원히 살아 역사하실 것입니다 다시 재회할 그날을 기약하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5. 2009/08/21 02:36

    너무나 사랑하고 존경했습니다. 대통령님과 같은 시대를 산 것이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이 비통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수가 없네요... 부디 다음 세상이란게 있다면 대통령님이 사시는 시대에 다시 태어나서 대통령님의 자애로운 미소속에서 생활하고 싶습니다. 잘 가십시요... 너무나 사랑했습니다.

  16. 2009/08/21 08:30

    "당신께서 그리 놓아주시기 힘들어 하셨던 노무현 대통령님과는 만나셨습니까? 먼저 가신 아우님이 형님을 반가이 맞아주시던가요? 대통령님,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눈물과 아픔을 잊고 평안히, 평안히 쉬십시오."

    서러움에 눈물이 펑펑 흘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7. 2009/08/21 18:23

    지금은 우리가 모두가 무감각하게 느끼고 있는

    민주주의 그리고 자유

    누군가에겐 인생을 바쳐야 했던 것

    떠난 그 분의 뒷모습은

    슬프지만

    또한 아름답습니다

  18. 2009/08/21 22:15

    어린시절 50권의 위인전세트 중 아브라함 링컨을 읽으면서 우리나라 대통령이 없다는게 의아했습니다. 김 대통령님, 당신은 대통령이시기 이전에 참 스승이십니다. 당신이 우리에게 있었음이 감사하고 또 가슴 벅차게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제 당신의 삶을 읽으며 당신의 길을 닮아갈 것입니다. 분노와 자조, 허탈에 익숙해진 우리에게, 지칠 줄 모르는 올곧은 열정과 사랑, 용서, 그리고 화해를 가르치신 당신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19. 2009/08/22 02:21

    민주주의와 민족통일을 위하여 당신께서 걸어오신 길!! 잊지않고 따르겠습니다.

    (질문)
    본문 "자유가 들꽃같이 만발하고 공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세상" 에서 공의가 맞나요? 정의가 강물처럼으로 들은것 같은데..아니면 다른 뜻이 있나요?

    • 2009/08/22 09:34

      말씀하신 글은 김대중 대통령님께서 오래 전 부터 자주 쓰는 말씀으로 알고 있습니다. 윗 글은 성경의 일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믿음이 강하신 김대중 대통령님은 성경을 늘 읽으셨고 성경 말씀을 자주 차용하시곤 하였습니다. 글에 나타 난 '공의' 란 성경적 의미, 즉 하느님의 치우침 없고 균등한 사랑을 나타내는 말로 알고 있습니다. 나중에 '공의'란 말이 너무 어렵다하여 '정의'로 바뀌어서 쓰셨는데 원래의 말은 '공의'가 맞습니다.

  20. 2009/08/23 11:39

    국민의 소중함을 몸소 보여주신 대통령님!!
    저의 인생에 등불이 되어주신 대통령님!
    20대에는 민주주의를 알려주셨고,30대엔 인권과 평화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40대인 지금엔 행동하는 양심에 대한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대통령님의 사랑하셨던 많은 젊은이들은 행동하는 양심으로
    민주주의와 평화 통일의 길로 대한민국을 열어갈것입니다.
    대한민국과 국민을 너무도 사랑하셨던 대통령님의 영면을 기원합니다..
    사랑했습니다...영원히 사랑 하겠습니다..

  21. 2009/08/24 10:42

    일어나실줄 알었는데 ㅠㅠ
    같은 동시대 살았다는게 저에겐 영광입니다.
    5공시절에 야구장가서 목포의눈물 부르다가
    나중엔 김대중 김대중 으로 모두가 한목소리로 연호 햇었는데...
    슬퍼하진 않습니다 그동안 너무도 고생하셧으니
    이잰 다잊으시고 편안하게 영면에 드소서()
    우리들의 영원한 대중이성 ㅠㅠㅠㅠ

  22. 2009/08/27 20:55

    김대중 대통령님,
    님의 발자취를 따라.. 애타는 마음으로 님의 향기를 맡아봅니다.
    왜이리 마음이 저려오는지요? 왜 이리도 마음이 갈기 갈기 찢어지는지요?
    사형언도를 받으시고 찍으신 사진을 생각하면 마음이 천갈래 만갈래 찢어집니다.
    님,
    부디 하늘에서 해처럼 밝게 웃으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23. 2009/09/03 20:17

    한 인간으로서 깊이 존경하는 분입니다.
    정말 대단하신 분.
    이 세상보단 더 평안한 곳에 계실 거에요.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이 많은 것 같네요

한함사 노무현 민주당 미래연 시민주권 한통속 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