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2010/03/10 21:25
2010/03/09 15:51투고 기사
2010년 3월 8일. 우리는 한명숙 피고와 함께 법정에 섰다
2010년 3월 8일. 우리는 한명숙 피고와 함께 법정에 섰다
이 땅에 태어난 우리 모두가 불쌍한 피고가 아닌가
......................................................................................................................................
아무리 한전총리님이 얼마~~만큼 깨끗하신지 모르지만..................
이건 아닌것 같네요. 지지자분들............ -
2010/03/08 20:55
한명숙 전총리께 제안합니다.
기자회견장에서 한씨가문과 부모님 제자식의 명예를 걸고 돈 한푼 안받았다는걸 맹세합니다.
이말 한마디만 해주시면 판사님 판결보다 더 효과가 있을 것이고 국민은 믿을 것입니다.-
태권브이 수정/삭제2010/03/10 19:28
와이디알님 ! 여러 매체 신문이나 인터넷 기타 등 등 을 보시지 않습니까 ??
거기에 보시면 총리님의 (모든 것)을 걸고... 이렇게 표현을 자주 하시거든요 !!!
총리님께서 자녀분과 믿으시는 종교 그리고 가문을 빼고 모든 것이라고는 말씀을 하시지 않으셨거든요 !!!!
여지 살아오신 삶의 모든 것을 걸고 ~~~ 이렇게요
냄새가 나지만 참고 견뎌야 하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