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0 22:14
-재단 후원회원들께 보내는 뉴스레터
안녕하세요, 한명숙입니다.
최근 보도로 걱정이 많으시지요? 걱정하지 마십시오.
보도되는 내용들은 모두 거짓말입니다.
제가 인생을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습니다.
이번 일을 겪다 보니 그 때 대통령님께서
얼마나 마음의 상처가 크셨을지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저희가 대통령님께 참으로 잘못했다는 걸 실감합니다.
그 때 대통령님을 위해 제대로 나서드리지 못한 것을
생각하면 쓰러질 것 같습니다.
저는 아무리 괴롭고 힘들어도 당당히 맞설 것입니다.
옛날에 그렇게 험한 꼴을 당할 때도,
남편을 13년 동안 옥바라지 할 때도
한 번도 신념을 잃은 일이 없습니다.
저와 재단을 믿으시고
계속 성원과 격려를 보내 주시길 바랍니다.
의연하게 진실과 정의를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무현재단 이사장 한명숙
안녕하세요, 한명숙입니다.
최근 보도로 걱정이 많으시지요? 걱정하지 마십시오.
보도되는 내용들은 모두 거짓말입니다.
제가 인생을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습니다.
이번 일을 겪다 보니 그 때 대통령님께서
얼마나 마음의 상처가 크셨을지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저희가 대통령님께 참으로 잘못했다는 걸 실감합니다.
그 때 대통령님을 위해 제대로 나서드리지 못한 것을
생각하면 쓰러질 것 같습니다.
저는 아무리 괴롭고 힘들어도 당당히 맞설 것입니다.
옛날에 그렇게 험한 꼴을 당할 때도,
남편을 13년 동안 옥바라지 할 때도
한 번도 신념을 잃은 일이 없습니다.
저와 재단을 믿으시고
계속 성원과 격려를 보내 주시길 바랍니다.
의연하게 진실과 정의를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무현재단 이사장 한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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