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8일 한명숙 총리님의 법원출두는 8시간 만에 끝이 났습니다.  

한명숙 전 총리님은 비교적 밝은 표정으로 돌아와 

공대위의 기자 회견에 앞서 자신의 소회를 짧게 밝혔습니다. 

한명숙 전 총리님 모두말씀

- 밤 10시30분 기자회견 (12.18)

 

 

오늘 조사에 당당하고 의연하게 임했습니다. 

검찰이 정치적인 목적으로 허위 조작수사를 하고 있다는 걸 저는 확인하고 돌아왔습니다. 

총리를 지낸 사람에게까지도 이렇게 허위 조작수사를 하는데 

우리나라 일반 국민들은 그동안 검찰에게 얼마나 고통을 당했는가를 생각하면 참 가슴이 아팠습니다. 

오늘 제가 느낀 것은 검찰개혁은 정말 필요하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이 진실을 밝히는데 제 모든 것을 걸고 싸우겠습니다. 

국민들이 있어서 저는 힘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한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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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걱정하지 말라지만..

    2009/12/19 11:46 | Tracked from High enough!

    한명숙의 세상이야기한명숙 전 총리는 뭐랄까..좋아하는 사람이다.크리스찬 아카데미 사건도 있었고 어딘가 마음 속에서 가까운 사람인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사람이고.. 장례위원장이셨던 데다가 영결식 때의 조사도 잊을 수가 없고.. 강 목사님 돌아가셨을 때도 왔었고, 총리가 되었을 때도 인사차 왔었다.그냥 이래저래 가까운 느낌이 드는 그런 사람.노무현이라는 사람을 보낸 지 몇 달 되지 않아서 검찰이 또 장난질을 치는데 걱정하지 말라는데 걱정이 안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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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가 정치검찰씨, 한명숙 전 총리 의혹 창작中?

    2009/12/19 16:07 |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

    소설가 정치검찰씨, 한명숙 전 총리 의혹 창작中? '바람잡이' 언론이 보도한 의혹과는 영 딴판인 수사 정치검찰과 조선일보는 판타지 소설가가 어울린다. 12월19일자 조선일보 3면. * MB떡찰과 살인마언론, 노무현 뒤이어 한명숙 노려?? 어제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면서까지 '빵꾸똥꾸' MB 하수인 정치떡찰의 한명숙 전 총리 수사와 조중동문 살인마언론들의 이중적이고 역겨운 작태를 꼬집었다. 그렇게 '분노의 불질'을 마치자, 아주 황당한 소식이 날아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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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떡찰과 살인마언론, 노무현 뒤이어 한명숙 노려??

    2009/12/19 16:07 |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

    MB떡찰과 살인마언론, 노무현 뒤이어 한명숙 노려?? 검찰 한명숙 체포, 법원은 노무현 측근 금품수수 보도 오보 판결!! 우선 확실히 해둘 것이 있다. 나는 노빠도 그렇다고 좌빨도 아니다. 그냥 조내 까칠하고 부족한 지멋대로인 쓰레기 아웃사이더일 뿐. 대신 양심도 영혼도 없는 쓰레기 수구꼴통과 추악한 좀비노예-돈버러지-토건족들(자본가)을 조내 싫어한다. 정치적 지향과 성향은 기만적인 의회민주주의와 폭력적 다수결원칙 등을 역겨워하는 아군도 적군도 없는..

  1. 2009/12/19 09:17

    어떤 결론이 나던, 그것이 진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진실이 승리하는 나라가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2. 2009/12/19 09:35

    한명숙 총리님!! 힘내세요!!
    늘 한 총리님께 무한한 신뢰를 보냅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십시오!!
    사랑합니다!!!!!!!!!!!!!!!!!!!

  3. 2009/12/19 09:38

    끝까지 지지하고 믿음을 보냅니다.. 노무현대통령님..김대중대통령님..그리고 우리 국민들..한명숙총리님을 지켜주세요..

  4. 2009/12/19 10:29

    힘내세요..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5. 2009/12/19 12:38

    비밀댓글 입니다

  6. 2009/12/19 14:37

    고생 많으셨습니다.
    검찰에서 저렇게까지 나올 줄 몰랐습니다.
    정말 미쳐돌아가고 있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솔직히 이민 가고 싶어요.
    하지만 이 땅을 떠나기도 힘들 것 같습니다.
    부디 힘내셔서
    여태까지 살아오신 것처럼 저희에게 희망을 주세요.
    모진 세월 잘 이겨내신 분이니 믿습니다.
    날씨도 추운데 몸 고생 마음 고생 많으셨네요.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7. 2009/12/19 17:54

    "진실을 밝히는데 제 모든 것을 걸고 싸우겠다" 고 하시는데...

    한마디도 안했다면서요? //


    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는 것이 말의 근본 (- 순자)이 아닐지요?

    ---
    님의 말이 맞든 안맞든 조사를 받아야 하는게 옳은 행동 아닌가요?
    물론 묵비권도 자신의 권리니까 뭐라 할말은 없습니다.

  8. 2009/12/19 18:34

    내가 대한민국 법에대해 잘 몰라서 그런건지, 무척 혼란스럽습니다.

    나도 만약
    누군가 나에대해
    불법을 저질렀다고 증언(이 진실이든 말든)만 한다면
    언제라도 검찰에 의해 체포될 수 있는건가요?
    그게 혼란스럽습니다.

    검찰이 나에 대해 법의 이름으로
    '저사람 범법자야'라고 온나라에 떠든후에 '체포'까지 한다면
    그건 합법한가요?

    날 체포해서 '니가했니?'만 계속 묻는다면 난 어쩌죠?

    그렇게 체포당해 수사받은 내가 무죄라면 난 어쩌나요?
    난 그냥 재수가 없어서 인생망친 사람인가요?
    난 억울하지만 법을 휘두르는 그들이 실수를 할 수도 있으니
    개인인 내가 피해를 입어도 할 수 없는건가요?


    법을 집행하는 사람들은 神인가요?

  9. 2009/12/19 23:20

    에밀졸라의 말 중에,
    "진실은 전진하고 있고. 누구도 그 걸음을 멈추게 하지 못하리라.. " 라는게 생각나요.
    절대 약해지지 마시고, 진실 앞에서 승리하시길 바래요.

    힘내세요!!

  10. 2009/12/20 08:03

    진실을 밣히신다는 것에 절대 지지합니다. 그런데..무슨 목적이고를 떠나서 설사 청탁의 목적이 아니라 지인간의 용돈차원(정운찬 총리 처럼)에서라도 단 1원도 안받으신게 맞는거죠? 그런거죠?

  11. 2009/12/20 11:27

    역으려 들려고 달려들면 어느 국민인들..자유롭지는 못한 나라

    모두 조심하세요....

한함사 노무현 민주당 미래연 시민주권 한통속 한지